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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안해변,정자

소이작도 끝부분에 위치한 곳으로 길이 300m 폭 20m의 완만한 경사의 백사장과 그 옆 오래된 팽나무 군락지가 조화를 이뤄 한적함을 더해주며, 직장, 단체야유회 및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즐겨찾고 있다.
이곳 정자에서 서해의 최북단의 섬 백령도로 가는 쾌속선을 볼수 있으며, 정상에 오르면 마치 강원도의 대관령 목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.

 

 

 

 

약진너머해변

선착장에서 걸어서 약 20분정도 소요되는 해변으로, 해변쪽으로 내려가는 길이 산길의 소로같이 놓여있어 산의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해변이다.
수심과 경사도가 완만하여 해수욕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.
해변모래를 파면 계곡물이 솟아 나와 시원함을 더해준다.

 

 

 

 

손가락바위

소이작도 큰 마을 왼쪽 윗목섬 끝에 있는 바위로서 마치 손가락 하나를 하늘을 향해 뻗치고 있는 형이라 손가락바위라 불리고 있다.
섬 동쪽에 위치한 이곳은 간조시 걸어서 갈수있으며 쾌속선을 타고 소이작도 선착장에배가 닿을때 쾌속선 배 안에서 볼수 있다.

 

 

 

 

풀등모래섬

썰물 때 바다 한가운데서 시간 동안 드러나는 은빛 모래섬은 낮과 3~5 밤에 모습을 달리하며 색다른 분위기를 선사한다. 밤이면 달빛에 비친 모래섬이 하늘과 맞붙은 듯한 풍경화를 연상케 한다.이러한 모래섬은‘풀등’또는‘풀치’로 불린다.
이것은 조수 간만의 차이가 만들어낸 바다 속 신비의 모래섬이다.
바닷물이 드나들면서 쌓인 고운 모래가 섬이 됐는데 동서로 약 3Km, 남북으로 1Km에 면적이 1천500㎢(50만평)에 이른다. 이 넓은 모래언덕이 바다를 둘로 갈라놨다가 물이 들어오면 모습을 감춘다.이런 현상은 정확히12시간 25분 54초 주기로 하루에 두 번씩 반복된다.
썰물을 따라 걸어 나가면서 이곳에서 골뱅이 조개 물때에 따라 소라를 잡을 수 있다.   
 정기교통편은 없으며 낚시배를 타고 갈수있다..